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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교수] 초미세먼지 구성성분 실시간 측정 장치 국내 최초개발
이름 : 김은미 | 작성일 : 2017.05.04 10:13 | 조회수 : 1274

□  GIST(광주과학기술원, 총장 문승현) 지구환경공학부 박기홍 교수 (미래부 초미세먼지 피해저감 사업단 사업단장)가 국내 최초로 대기 중 초미세먼지의 구성성분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 특히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초미세먼지 실시간 구성성분 장치를 대체하고 국내 초미세먼지 측정기술의 선진화의 초석이 된다는데 이번 성과의 의의가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전부 외국장치를 도입하여 초미세먼지 구성성분을 실시간으로 진단하고 있으며, 대당 5-6억원의 고가라서 국내에 고작 6대 정도만 운영되고 있다. 또한 상시 측정되고 있는 곳은 전국에 2곳 밖에 없는 실정이어서 국내 초미세먼지의 발생원인에 대한 신속한 규명에 문제가 있어왔다.

   ∘  초미세먼지의 정확한 발생원 및 생성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초미세먼지의 구성성분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필수적이며, 특히 신속한 발생원 추적을 위해 실시간 측정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초미세먼지의 정확한 건강영향평가를 위해서도 초미세먼지의 구성성분자료가 확보되어야 한다.

연구팀에서는 레이저 기술, 에어로졸 제어기술, 이온질량분석 기술 등을 융합하여 단일입자의 구성성분을 실시간으로 파악 하는 에어로졸질량분석시스템(Aerosol Mass Spectrometer)을 개발하였으며, 특히 대기 중 초미세먼지 구성성분 실시간 검출에 성공하였다.

무엇보다 이번 성과는 5년 이상의 장기간 기초연구를 기반으로 성공과 실패가 반복되면서 단순한 정량적 결과물이 아닌 실질적 성과를 확보하였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미국 에어로졸과학기술저널의 편집장이기도 한 박 교수는 실질적 연구성과를 확보하고 양적 단기성과의 부담에서 연구자들이 벗어날 수 있도록 장기간 연구지원 및 질적 성과평가 방식도 중요하다말했다.

또한 박기홍 교수는 향후 소형화 및 상용화 단계를 통해 앞으로는 보다 많은 측정소에서에 초미세먼지의 실시간 종합 진단이 우리기술로 가능할 수 있는 길이 조만간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기홍 교수와 박사과정 조희주 학생이 주도적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초미세먼지피해저감 사업, 중견연구자지원 사업, 기상청이 지원하는 기상씨앗기술개발 사업의 장기간 지원을 통해 가능하였으며 관련 핵심요소기술별 성과로 특허 6, 논문 3건을 도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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